스트레스 조절 클리닉

스트레스 징후

  • 임상 양상 : 스트레스 정도가 지나치거나, 너무 오래 지속되거나 혹은 너무 자주 발생할 때 문제가 되어, 다음과 같이 불쾌한 증상들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신체 증상 급성 스트레스 반응으로 심장 두근거림, 근육 긴장, 숨이 가빠짐, 입이 마름, 땀 흘림, 위에 뭔가 걸린 느낌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성 스트레스 반응으로 두통, 어지러움, 목이나 어깨의 근육 긴장이나 통증, 가슴 통증, 소화 불량, 메스꺼움, 복통, 변비 혹은 설사, 허리 통증, 손과 발의 떨림, 오한이나 식은 땀, 식욕 저하 혹은 증가, 성욕 감소, 피로 등의 다양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정신 증상 무언가에 집중력하기 어렵고,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며, 결정을 하는 데 있어 어려움을 보일 수 있습니다.
정서 증상 예민해지고, 걱정이 많아지고, 긴장하게 되며, 신경이 과민해지고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짜증을 내고, 분노하며, 참을성이 줄어들고, 성미가 급해질 수 있습니다.
반면에 또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감정기복이 줄고, 냉담해지며, 기분이 가라앉고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행동 증상 손이나 다리를 떨거나 안절부절 못하며 이리저리 서성거리는가 하면, 손톱을 깨물거나, 폭식, 흡연, 음주를 하거나 다른 사람에 대해 욕설을 하는 행동적 증상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 진단 : 자율신경계 검사, 면담, 평가 도구 및 설문을 통한 평가 등을 통해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치료 : 인지행동치료, 정신치료, 약물치료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개인의 상태나 환경에 따라 여러가지 치료방법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